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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기자63

황우여 “대통령,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여러번 천명…변함 없어” 5·18 44주년, 광주에서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인 18일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전문(前文) 수록에 대한 의도를 여러 번 천명했다”고 밝혔다.여당 지도부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광주에서 간담회를 연 것은 호남 민심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황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원외조직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총선 평가와 혁신 방안, 당 발전 방안 등을 비공개로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황 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성일종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황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5·18 기념식에 와서 영상 등을 보며 말할 수 없는 눈물과 가슴에 울컥하.. 2024. 5. 19.
이준석 대표, 5·18묘지 참배…영호남 상생 시동 비례대표 이주영·천하람 당선자 동행전례 없는 986기 열사 묘역 모두 참배김해서 재배한 국화 1000송이 헌화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5일 경남 김해에서 재배한 국화를 들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영호남 상생에 시동을 걸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안장된 모든 오월 영령에 참배했다.참배에는 4·10 총선 이주영·천하람 당선자가 함께했다. 이들은 참배에 앞서 김해에서 재배된 국화 1000여 송이를 들고 민주묘지를 방문했다.이른 시간 김해에서부터 국화를 공수해 온 것은 영호남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표는 국민의힘 대표 시절부터 보수정당의 험지로 꼽혀온 호남을 향한 서진(西進) 정책을 펼친 바 있다.이 대표 일행은 민주묘지 1.. 2024. 5. 15.
광주시, ‘5·18 역사 왜곡 대응’ 등 추경안 7조7770억 확정 예결위, 5·18구묘역 친화공원 조성·상무대로 지중화 사업 등 증액시교육청, 2조9800억원…희망사다리교육재단 출연금 등 통과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의 올해 첫 추경 예산안이 각각 7조7770억원과 2조9800억원으로 확정됐다.예산 심사 과정에서 5·18 역사 왜곡 대응과 5·18 구묘역 조성 사업, 상생형 지역일자리 구매보조금 등 굵직한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비도 되살아났다.광주시의회는 13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광주시 7조7770억원, 시교육청 2조9800억원의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앞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18 역사 왜곡 대응 7000만원, 5·18구묘역 시민 친화공원 조성 2억8000만원, 문흥지구~자연과학고 뒤편 도로 개설 20억원, 상무대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2024. 5. 14.
지역 현안 외면? … 광주 당선자 국방위·문체위 지원 ‘0’ 22대 국회 상임위 배정 협의군공항 이전·문화전당 현안에도8명, 관련 없는 상임위 배정 희망인기 상임위 조정 과정 재배정 가능성광주지역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지역 현안과 관련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4·10 총선 당시 광주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광주 군 공항 이전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후보들이 당선된 뒤 22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협의가 시작되자 소관 상임위 희망자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8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광주지역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희망 상임위를 서로 겹치지 않게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경제신문 기자 등을 지낸 정진욱 동남갑 당선자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안도걸 동남을 당선자는 기획재정위원회.. 2024.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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