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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146

김도영 올스타전 홈런더비 나가나 ... KBO 최형우 등 후보 12명 팬투표 100% 팬투표 통해 8명 출전7월 5일, 우승 상금 400만원팬들이 직접 ‘홈런더비’에 나설 올스타를 뽑는다.KBO가 25일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나설 선수를 선정하는 팬투표를 시작했다. 이번 투표는 KBO 올스타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7일 오전 10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올 시즌 기존의 ‘홈런레이스’ 명칭을 ‘홈런더비’로 변경한 KBO는 참가 선수를 자체 선정하던 방식에서 100% 팬투표로 바꿨다.24일 기준 10개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이 후보로 결정됐다.KIA에서는 23일 ‘괴물’ 류현진을 상대로 시즌 20번째 홈런을 선보인 김도영과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한 최형우(15개)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김도영 최형우와 함께 박동원·오스틴(이상 LG).. 2024. 6. 25.
KIA 최형우는 못말려…4안타 6타점, 최다루타 이어 ‘1600타점’ 달성 KT 쿠에바스 상대 투런포,1600타점4안타 6타점 맹타…KIA 11- 1 승리알드레드 5이닝 무실점 첫 승 신고최형우가 미친 타격으로 KBO 새 역사를 또 썼다.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홈런 포함 4안타쇼를 펼치면서 6타점을 쓸어담았다. KIA는 11-1 승리를 거두고 1위를 지켰다.최형우는 이날 첫 타석에서 투런포를 장식하면서 KBO리그 사상 첫 1600타점 주인공이 됐다. 최형우는 앞선 12일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홈런 포함 3안타, 6타점 활약으로 두산 이승엽 감독(4077루타)을 제치고 KBO 최다루타 기록을 갈아치웠다.1회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은 최형우는 KT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의 2구째 직구를 우측 담장 밖으.. 2024. 6. 15.
“제가 책임집니다”…KIA 최형우 쓰리피트 논란 ‘작심 발언’ “계속되는 논란…불명확한 기준이 문제”KIA, KBO에 공문 보내 쓰리피트 질의이범호 감독 “악용 소지 있어…기준 필요”아시아 최초의 ‘500 2루타’ 주인공 최형우가 “책임은 내가 지겠다”며 자신의 기록이 아닌 팀을 위해 작심 발언을 했다.KIA 타이거즈의 최형우는 지난 10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6회말 2사에서 우익수 키 넘는 타구로 2루로 향하면서 통산 5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KBO를 넘어 아시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기록.‘최초’의 순간이 만들어졌지만 이날 KIA가 2-4 패를 기록하면서 최형우의 기록이 빛을 바랬다.‘기록의 스포츠’ 야구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지만 최형우는 11일 자신의 기록보다 팀의 패배에 더 무게를 뒀다.최형우는 “2루타를 많이 쳤다는 것은 의.. 2024. 5. 12.
최형우 2루타 대기록에도 ‘연패’ KIA는 울고 싶다…크로우·전상현 부상, 쓰리피트 논란도 SSG 홈경기서 최형우 500번째 2루타 ‘아시아 최초’2-4패…크로우 부상 말소·전상현 타구에 맞아 교체또 불거진 쓰리피트 논란, KIA “KBO에 공문 보낼 것”‘호랑이 군단’의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KIA 타이거즈가 1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5차전에서 2-4 재역전패를 기록했다. 전날 삼성 원정에서 2-5패를 기록했던 KIA의 연패, 올 시즌 SSG와의 전적은 1승 3패가 됐다.또 이날 패배로 KIA는 승리를 더한 2위 NC 다이노스에 1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전날 최지민에 이어 전상현이 패전투수가 되는 등 KIA의 필승조가 연달아 흔들렸다.선발진에도 악재가 발생했다.경기를 앞두고 KIA는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의 엔트리 말소 소식을 전했다. 팔꿈치 부상이 이유였다.. 2024.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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