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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재기자

호남선·전라선 열차 운행 21일 재개

by 광주일보 202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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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순천’ 제외

지난 19일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설치된 전광판에 호남선(광주송정~목포)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는 안내 문구가 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1일부터 전국 철로 노선별 안전 점검을 마치고 운행 안전이 확보된 노선에 한해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전남에서는 호남선(광주송정~목포)과 전라선(익산~여수엑스포)의 열차 운행이 토사 유실 우려로 전면 중지<7월 20일자 광주일보 1면>됐으나, 21일부터는 다시 열차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경전선(광주송정~순천)은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 유실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 운행 재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밖에 충북·영동·태백·경북·중부내륙·정선 등지에 있는 노선도 운행 재개 대상에서 빠졌다.

또 코레일은 터널·교량·강우량 집중 지역 등 일부 취약 구간에서는 서행으로 인한 지연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열차 지연 현황은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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