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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기자

광주·전남 경찰 설 명절 특별 치안활동

by 광주일보 2023.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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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범죄예방·교통관리 등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광주·전남 경찰이 특별치안활동 계획을 내놨다.

광주·전남 경찰청과 광주·전남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까지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죄 예방활동과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현금취급 업소인 범죄취약시설(금융기관과 금은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관리를 진행하고, 원룸 및 다세대 밀집 지역·무인점포·전통시장·외국인 밀집지역 등에 대한 범죄예방에 총력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기존 CCTV를 이용하는 한편 전남에서는 주민요청·범죄빅테이터 분석 등을 통해 이동형 CCTV 120대를 설치해 범죄예방과 주민 불안감 해소에 나선다.

명절마다 신고가 증가하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범죄에 대해서도 재발 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은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에서는 기간별로 집중 관리 구역을 나눠서 운영한다.

19일까지는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혼잡 예상지역을 소통위주로 관리를 하고 20~24일까지는 귀성·귀경길 정체요인 해소에 힘쓴다는 것이다.

전남에서는 고속도로 입구, 식당가 등 취약 지점에서 주야간 상시 음주단속을 전개하고 전광판과 교통방송 등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지역민이 체감하는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면서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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