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9

벤츠 마이바흐 첫 전기차 ‘EQS SUV’ 국내 출시 럭셔리 전기차 끝판왕…1회 충전 600㎞ 주행, 가격 2억2500만원8월 중 고객 인도…45대 한정판 ‘나이트 시리즈’도 함께 선보여벤츠의 최상위 브랜드 마이바흐가 첫 전기차를 출시한다. 벤츠 전기차에 적용된 패밀리룩에 마이바흐 고유의 디자인 요소를 더했고, 1회 충전 시 최대 600㎞를 달릴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마이바흐는 이번 차량 출시로 전기차 시장에서도 최상위 차량의 기준을 재정의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5일 서울 성수동에 열린 행사에서 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전기 스포츠유틸리니(SUV) 차량 ‘디 올-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를 선보였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 고유의 독보적 고급스러움에 최신 전기차 기술력이 결합된 마이바흐의 첫 번째 전.. 2024. 7. 30.
“우리가 만든 차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세요” 대학생 자작차대회 첫 ‘전기차 우승’ 호남대 동아리 ‘아스팔트’ 3월 3일까지 광주과학관 전시 참여…전기부품 등 한눈에 “자율주행전기차 제작 중…지역사회 도움되는 활동 할 것” 2023년은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자작차 동아리 ‘아스팔트’(ASPAHLT)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아스팔트는 지난해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에서 전기자동차로 내연기관 차량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전기자동차 최초 우승’이라는 역사를 쓰는 등 그야말로 ‘질주’를 펼쳤다. 자작차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은 광주 시민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립광주과학관 ‘신나는 자동차 세상’ 전시에 직접 만든 전기 자작차를 선보였다. “아이들이 직접 자작차를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게 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시.. 2024. 1. 8.
기아 오토랜드 광주 사흘만에 정상 가동 협력사 부품 공급 재개 협력업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여파로 생산 라인 가동이 멈췄던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사흘 만에 다시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9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따르면 안전사고가 발생한 협력업체로부터 부품 공급이 재개, 이날 오후 2시에서 2시 30분 사이 광주 각 공장들이 순차적으로 정상 조업에 들어갔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열린 사고 발생 협력업체의 작업중지해제심의에서 작업중지 해제 결정이 내려졌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 7일 샷시 차체부품을 공급하는 기아 1차 협력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중이던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로 작업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부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사고 당일 밤 9시부터 순차적으로 생산 라인이 멈춰 서 하루 20.. 2023. 11. 10.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주로 기업이 몰려온다 이차전지 소재 등 핵심전략산업 16개 기업 1787억 투자유치 강 시장 “기업오면 사람오고 일자리 늘어…미래 먹거리 확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광주시가 이차전지·전기차 등 핵심산업분야 16개 기업으로부터 17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6일 광주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16개 기업과 투자금액 1787억원, 고용창출 630여명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협약체결 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투자협약 기업은 ▲오스티오진바이오(미국) ▲㈜이엘비엔티(경기 하남) ▲㈜은성중공업(경남 사천) ▲동진기업㈜(광주) ▲㈜DH오토리드(광주) ▲㈜자여(서울) ▲㈜대진티엔피(광주) ▲㈜에스제이(전남 나주) .. 2023. 7. 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