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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코로나1916

전남대병원발 의료진 감염, 5000여명 전수 검사 의사 3명·간호사 1명 등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진 4명 확진 전대병원 9~13일 신경외과 병동 등 방문자 진단 검사 요청 감염 시작은 병원 내 아닌 회식으로, 확산은 제한적일 수도 전남대병원과 광주 북구 모 종합병원의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보건당국이 주말과 휴일 확산에 대비하는 등 초긴장 태세에 들어갔다. 전남대병원 의료진과 환자 등 5000여명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지역 종합병원은 확진자 접촉자와 동선 등을 고려해 200여 명 정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의료기관 감염과 관련해 5200명 수준의 검사가 실시된다. 또한 확진자들의 동선을 고려한 환자 보호자나 방문객들에 대한 검사도 병행할 계획이어서 검사 대상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정확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감염 시.. 2020. 11. 14.
전남대병원 전공의 코로나 확진, 지역 사회 ‘초비상’ 가족, 동료까지 추가 확진…전남 동부권도 확산세 지속 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전공의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지역사회가 비상이 걸렸다. 동료 접촉자들의 검사 결과 잇따라 확진판정이 나오면서 추가 확진자 발생도 우려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며 13일 하루에만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밤사이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544~54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특히 전남대병원 전공의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광주 546번이 된 이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전공의로 다수의 환자, 의료진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내(의사), 동료 전공의,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등 3명도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고위험시설인 대형병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발생 병원 출입을 .. 2020. 11. 14.
유흥시설 방문 검사자 5천명 … 광주의 부끄러운 민낯 상무지구 유흥업소발 코로나 확진 27명 …검사 시한 연장 광주서 광화문 집회 전세버스 3대 등 동원 222명 참석한 듯 131명 검사 8명 확진·가족감염까지 … 91명은 연락 두절 한때 전국을 대표하는 코로나19 선진방역 도시였던 광주의 부끄러운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수도권발 코로나19 대확산이 시작됐는데도, 1만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접객 여성이 있는 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등에서 음주가무를 즐기고 유흥주점 등은 방역수칙 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영업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 전국 확산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는 ‘8·15 광화문 집회’를 다녀왔던 사람 중 상당수는 방역당국의 전화연락조차 받지 않는가 하면, 이동동선 자체를 허위로 진술했다가 고발조치되기도 했다. 그동안 철저히 방역 수칙을 .. 2020. 8. 25.
광주에서 또 코로나 ‘깜깜이 확진자’ 연휴기간 대규모 확산 우려 광주에서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임시공휴일이 낀 연휴기간동안 인구 이동도 많아질 것으로 보여 대규모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따라 광주시 등 방역당국은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 남구에 거주하는 2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광주 219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아직 기존 지역감염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고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깜깜이 환자’다. 시는 휴대전화 GPS, 신용카드 사용 내용 등을 확인, 감염경로와 추가 동선·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지역감염 1명을 포함한 2.. 202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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