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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9

칼 갈았던 KIA, 고민은 도깨비 타선 타격, 침묵·폭발 거듭…수비는 결정적 순간 실수 잦아 이번주 롯데·SK와 6연전…지난해 상대전적 우위 나지완, 600득점 -2·타이거즈 홈런기록 -2 ‘대기록 관심’ ‘도깨비팀’ KIA 타이거즈가 ‘극과 극’의 상대를 만난다. KIA가 1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한다. 22일에는 SK 와이번스의 안방으로 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KIA는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 지난주 3승 3패의 전적을 냈다. 한화에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지만, 두산과의 시즌 첫 만남에서는 1승 2패를 남겼다. 가장 확실한 선발 브룩스가 나온 17일 예상과 다른 싱거운 패배가 기록된 게 아쉽다. ‘예측불허’로 표현할 수 있는 KIA의 초반 행보다. 침묵과 폭발을 거듭하고 있는 타격과 결정적인 순간 나오.. 2020. 5. 19.
올 화이트데이는 프로야구 보는 날 KBO 시범경기 일정 확정 … 다음달 14일부터 팀별 10경기 3월 14일 ‘KBO 2020시즌 미리 보기’가 시작된다. 2020년 KBO리그 시범경기 일정이 최근 확정됐다. 올해 시범경기는 토요일인 3월 14일 시작돼 24일(화)까지 11일간 진행된다. 팀별로 2차전씩 10경기를 치르며, KIA 타이거즈는 안방에서 6경기를 소화한다. 구단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새 출발을 하는 KIA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몸풀기에 들어간다. 이날은 안치홍이 롯데 유니폼을 입고 처음 챔피언스필드를 찾는 날이기도 하다. 14·15일 롯데와 시범경기 2연전을 갖는 KIA는 16·17일에는 LG 트윈스와 대결을 벌인다. 수요일 하루 휴식 뒤에는 수원·문학 원정 경기가 기다린다. KIA는 19 ·20일 KT 위즈 안방에서.. 2020. 2. 2.
4년 40억 … KIA, 김선빈은 잡았다 2020년 01월 14일(화) 안치홍과 내야 ‘꼬꼬마 키스톤’ 콤비로 팬들 사랑 독차지 주먹구구식 FA 협상 팬심에 상처…구멍난 내야는 숙제로 안치홍 이적 보상선수로 롯데 우완 투수 김현수 지목 ‘버티기 작전’을 벌인 KIA 타이거즈가 김선빈(31)은 잡았다. KIA가 14일 내야수 김선빈과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6억원, 연봉 18억원, 옵션 6억원 등 총 40억원에 FA계약을 끝냈다. 지난 2008년 화순고를 졸업하고 KIA에 입단한 김선빈은 11시즌 동안 1035경기에 출전해 3240타수 973안타(23홈런), 타율 0.300, 351타점, 502득점, 132도루를 기록했다. 야무진 타격을 앞세워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은 김선빈은 1년 후배인 안치홍(30)과 ‘꼬꼬마 키스톤’을 구성하며 팬들의.. 2020. 1. 14.
안치홍 떠난 자리 원성만 남았다 2020년 01월 07일 입단 첫해부터 활약…KIA 내야서 꾸준한 성적내며 2회 우승 선물 팬들, 10여년간 함께 희로애락…롯데 이적 지켜보며 구단에 배신감 선수들, 주축 타자·캡틴 홀대에 동요…팀에 대한 자부심 상실 우려 ‘안치홍발’ 후폭풍이 거세다. 8번 하면 안치홍을 떠올렸던 KIA 타이거즈팬들은 6일 ‘추억’을 잃었다. 고교를 갓 졸업한 어린 선수의 당찬 플레이는 팬들을 환호시켰다. 해태 시절 올드팬들의 발길도 다시 잡은 신성(新星)이었다. 안치홍은 KIA 팬들과 두 번의 우승 순간을 함께했고, 3개의 골든 글러브도 타이거즈에 선물했다. 안치홍은 관중석을 ‘오른쪽 왼쪽’으로 단결시킨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기도 했다. 그가 사연 많은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우승 도전을 위해 잠실 타석에 .. 2020.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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