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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그린산단, 국내 유일 전기차·부품 인증센터 가동 배터리·충돌·충격·화재 4개 시험동…평가장비 26종 갖춰 국제기준보다 평가항목 강화…미래차 선도도시 가속화 기대 광주시가 국내에서 유일한 친환경 자동차(전기차) 관련 인증센터를 본격 가동하는 등 미래차 선도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광주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광주 광산구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무창 시의회 의장, 이용빈 국회의원, 엄성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친환경자동차(전기차) 관련 인증센터로, 한국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맡아 운영한다. 앞으로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안전.. 2023. 11. 27.
광주, 친환경 자율주행 미래형 자동차시대 선점한다 빛그린산단에 3030억 투입 부품 클러스터 인증·실증·완성차 생산 등 일괄 체계 구축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완성차 양산에 성공한 광주시가 이번엔 친환경 자율주행으로 대표되는 미래형 자동차 시대 선점에 나선다. 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아, GGM 등 2개의 완성차 생산 공장을 가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친환경 자율주행차로 발 빠르게 전환해 자동차 도시의 위상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친환경 자율주행차 부품개발, 인증, 실증, 생산에 이르는 일괄 시스템 구축이 진행 중이다. 광주시는 GGM 공장이 들어선 빛그린 산단에 3030억원을 들여 내년 완공을 목표로 친환경 차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179종의 첨단 기술개발 장비를 구축해 부품기업 수요에 맞춰 친환경·스마.. 2021. 9. 17.
광주빛그린산단, 미래형 車산업 메카 ‘우뚝’ 광주 빛그린산단이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민선 7기 들어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친환경차부품인증센터, 무인 자율주행 비대면 서비스 실용화, 완성차공장 등 친환경차와 무인 자율주행 실증 등 자동차산업 일관시스템이 구축되면서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 선도지역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21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친환경차부품클러스터는 지역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연관된 전장부품 기술 등을 융합 발전시키는 자동차 부품산업 구조 고도화를 목적으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총 3030억원을 투입해 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이다. 빛그린산단 연구용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1만906㎡ 규모의 선도기술지원센터와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4889㎡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되고 있다. 선도기술지.. 2021. 2. 22.
광주경제자유구역, 광주 먹여 살릴 AI·미래차·스마트에너지 신산업 허브 광주, 경제지도가 바뀐다 남·북·광산구 4개 지구 4.371㎢ 1조2000억원 투자·3만명 거주 2027년까지 기업 800여개 유치 3부 9팀 45명 경제자유구역청 출범 입주기업 조세감면 등 다양한 혜택 광주경제자유구역을 이끌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달 27일 문을 열었다. 경제자유구역은 정부가 자유로운 기업 활동이 가능한 특별 구역을 지정해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제도인데, 광주경제자유구역의 경우 민선 7기 1호 공약으로서 전국에서 아홉 번째로 지정됐다. 경제자유구역에는 각종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기업에는 규제 특례 적용과 조세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국내에서 유일하고 ‘AI(인공지능) 경제자유구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형 일자리’와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광주의 .. 2021.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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