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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6

내일부터 전남 읍·면 우체국 221곳서 마스크 판매 1개 800원, 1인당 5개 제한 정부가 농협 하나로마트·우체국 등에 우선 공급하기로 한 마스크를 이르면 28일부터 전남지역에서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읍·면 우체국 221곳은 28일 오후 2시부터 마스크를 1개당 800원에 판매한다. 1인당 구매량은 5개로 제한한다. 마스크 공급 우체국은 목포 16곳, 고흥 15곳, 나주·해남 각 13곳, 화순 12곳, 여수·순천·담양·보성·완도·장성 각 11곳, 강진·곡성·영광·영암 10곳, 무안·장흥 9곳, 함평 8곳, 광양·구례 7곳, 진도 6곳 등이다. 판매 우체국 정보는 우정사업본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나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지난 26일 마스크 일일 생산량의 50%.. 2020. 2. 27.
마스크 대란 해소? … 3월 초에 풀린다 식약처, 대구·경북 지역에 100만개 최우선 공급 농협하나로마트·우체국 물량 공급 안돼 소비자 혼선 정부가 26일부터 마스크를 농협 하나로마트·우체국 등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지만 물량이 제때 공급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혼선을 겪었다. 지역 하나로마트와 우체국 측은 3월 초에나 마스크를 팔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6일 농협 광주지역본부·전남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긴급 수급 조정조치’로 하나로마트 386개(광주 33개·전남 353개)와 온라인 농협몰 등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 공적판매처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결정을 내리고 이날 0시부터 시행하는 긴급수급 조정조치로 마스크 생산업자가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판매처로 출고하도록 했다. 마스.. 2020.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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