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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로 교통사고’ 합의금 1억?…과도한 합의 요구 막는 특례제 이용 늘었다 피해자 합의금 1억 요구 논란 속 형사공탁특례제도 관심 피해자 인적사항 몰라도 공탁 가능…합의·반성없이 감형 법원 재량권 남용 우려에 통일된 양형 기준안 마련 시급 프로축구 광주FC 소속 외국인 선수인 산드로가 지난 18일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접촉사고를 냈지만 피해자측이 합의금으로 1억원을 요구해 논란이다. 22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산드로는 지난 18일 오후 2시께 광주시 서구 풍암동 광주월드컵경기장 인근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를 추돌하는 가벼운 접촉사고를 냈다. 산드로는 지난해 12월 고국인 브라질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했지만, 브라질의 새로운 운전면허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면허 발급이 지연되면서 국제면허증을 발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사고 피해자는 산드로측에 합의금으로 1억원을 요구한 .. 2023. 5. 23.
7골 터진 광주-대구전 ‘베스트 매치’…두현석·산드로 ‘베스트 11’ K리그2 전남 고태원·노건우·김다솔 선정 7골이 터진 광주FC와 대구FC의 경기가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 매치’가 됐다. 광주의 4-3 승리의 주역인 두현석과 산드로는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7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베스트 매치는 16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광주와 대구의 경기다. 이날 광주는 전반 18분 나온 김한길의 골을 시작으로 산드로, 허율의 연속골로 후반 14분 3-0의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고재현의 연속골에 이어 케이타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광주는 후반 41분에 나온 하승운의 결승골로 4-3 극적인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산드로와 허율의 골에 관여해 2개의 도움을 기록한 두현석과 시즌 첫골을 터트리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 2023. 4. 18.
광주FC, 네덜란드 국대 출신 센터백 티모 영입…외국인 선수 구성 마무리 188cm 장신 공중볼 장악·1대1 대인방어 강점, 빌드업 능력도 탁월 산드로·아론 올해도 공수에서 역할…아사니·토마스 새로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네덜란드 철벽 수비수 티모를 영입하면서 2023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광주는 2일 수비진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빅리그에서 맹활약한 수비수 티모(29·Timo Letschert)를 영입했다. 티모는 188cm·84kg의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공중볼 장악과 1대1 대인방어에 강점을 보인다. 안정적인 볼처리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는 티모는 정확한 킥으로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는 등 빌드업 능력도 탁월하다. 티모는 네덜란드의 명문 클럽 아약스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2012-2013시즌 FC흐로닝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 2023. 1. 3.
‘챔피언’ 광주FC, 안산전서 최다승점 경신…“최종 목표는 90점” 산드로·박한빈·두현석 골로 3-0 승리 승점 81, 경남 79점 경신 ‘새 기록’ ‘챔피언’ 광주FC가 K리그2의 역사가 된다. 광주가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와의 K리그2 41라운드 홈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4승 9무 4패(승점 81)가 된 광주는 K리그2 최다승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최다승은 타이다. 기존 기록은 2017년 경남FC가 작성한 24승·승점 79다. 광주는 지난 21일 2위 FC안양의 대전전 패배와 함께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40라운드 휴식기 팀이었던 광주는 우승 확정 후 첫 경기였던 안산전에서 역사에 도전했다. 후반기 광주의 질주를 이끈 산드로가 이번에도 주인공이었다. 전반 6분 두현석이 찍어 올린 공이 산드로에게 향했다.. 2022.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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