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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챗GPT’ 뛰어넘는 AI 모델 개발 가능해진다 데이터센터, 국내 최초 엔비디아 초고성능 컴퓨팅자원 H100 제공 3배 이상 높은 연산 능력 자랑…빅데이터 수집·분석·가공 서비스도 광주시가 국내 최초로 대화형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뛰어넘는 초거대 AI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인 엔비디아의 ‘H100’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외 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제공하는 컴퓨팅 자원을 크게 뛰어넘는 대용량 메모리와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 등 초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대기업은 물론 AI스타트업들도 복잡·다양한 초거대 AI 모델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 따르면 올 하반기부터 국내 최초로 광주 첨단 3지구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의 핵심시.. 2023. 4. 12.
“광주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제도·재정 지원 아끼지 않겠다” 尹대통령 DJ센터서 비상경제회의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앞서 조선대부속 고등학교 부스를 방문,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설명을 청취한 뒤 로봇팔을 활용한 커피 제작 과정을 관람하고 있다. /광주전남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광주를 찾아 “반도체, 양자 컴퓨팅, 메타버스와 같은 다양한 전략 분야에 집중투자 해 초일류·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시의 핵심 현안 사업인 인공지능(AI) 분야 경쟁력을 세계 3위로 끌어올리고, 데이터 시장 규모를 지금보다 2배인 5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광주의 인공지능 발전과 정부의 플랫폼화의 성공은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광주에서 .. 2022. 9. 29.
[글로벌 ‘AICON 광주 2021’ 폐막] 생활 속으로 들어온 AI기술 인기몰이 글로벌 ‘AICON 광주 2021’ 폐막 세계적 전문가 참여 AI미래 제시 채용박람회·투자 설명회 등 호평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시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글로벌 AI컨퍼런스에서, 세계적 AI권위자들은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연결하는 현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엣지 AI와 머신러닝 등이 차세대 AI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 등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광주시가 주최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 ‘AICON 광주 2021’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행사장 현장 참여와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공간과 유튜브 생중계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전 세계를 뒤덮.. 2021. 12. 20.
‘AICON 광주 2021’…인공지능 현재와 미래 조망 내달 16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강연·학술회의·포럼 비제이 자나파 레띠 교수 등 AI 7대 강국 전문가 30여명 연사 참여 투자 IR·채용 박람회·메타버스 활용한 퀴즈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 도시’ 광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AICON 광주 2021’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어서 국내외 AI 전문가와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광주시가 주최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며,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상의 AI, 빛나는 이곳에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코로나19 이후 첫 AI 관련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세계.. 2021.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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