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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회의원 당선자 이 공약 지키겠습니다

by 광주일보 2020.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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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목포

2025년까지 목포역 지하화·시민광장 조성

100년 역사 목포역을 시민광장으로 바꾸는 목포역 지하화 사업을 우선 추진하겠다. 오는 2025년까지 목포역을 지하화하고, 지하에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하겠다. 지상 6만 평에는 유라시아 시민광장을 조성하는 등 목포역세권 개발을 통한 원도심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

목포역은 2025년 호남고속철도 2단계(목포~송정간 KTX) 개통에 맞춰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발점이라는 상징성에 걸맞은 신역사를 건축, 목포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목포역 지하화에 필요한 1000억원의 예산은 국비로 추진하겠다. 1913년 만들어진 목포역은 시민 소통·민주주의 광장으로도 역할을 해왔지만, 신도심 개발 이후 목포 중심부의 단절을 고착, 심화시켜 목포시 재편의 걸림돌이 되어왔다. 지역 숙원사업인목포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 공약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주철현 여수갑

해양관광공사 설립해 여수 유치하겠다

한국해양관광공사를 설립해 여수에 유치하겠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해양관광 시장이 증가 추세에 있지만 해양관광만을 통합적으로 전담하는 기관은 전혀 없는 상태다.

우선 1단계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기존 해양수산발전 기본법과 별개로 독립적인 ‘해양관광진흥기본법’을 제정해 법적 기반을 구축하겠다. 2단계로 해양수산부에 해양관광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전담기구를 설치하겠다. 3단계는 해양관광 시장의 성장에 따라 해양관광 개발과 홍보·마케팅, 투자유치, 그리고 국제해양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전담하는 가칭 ‘한국해양관광공사’의 설립과 여수유치다.

여수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했다. 정부의 해양관광 관련 제도를 정비해 여수를 대한민국과 세계적인 해양관광의 메카로 재도약 시켜 내겠다.

 

김회재 여수을

여수국가산업단지 특별법 제정 추진

여수국가산업단지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

여수산단은 40년 이상된 노후 설비와 하청업체의 열악한 인력 운용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오염 문제도 끊이지 않아 지역민 걱정과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할구역은 광주·전남 전 지역과 경남 일부지역, 제주도까지 그 관할구역이 방대하다. 청사 역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여수산단 및 광양제철이 위치한 남해안권의 대기오염 및 유해물질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남 동부권의 여수와 순천 광양과 경남 남해, 하동 등 남해안 권역을 묶어 섬진강유역 환경청 설립을 추진하겠다.

여수산단에 대한 지역자원 시설세 도입, 지역인재 의무고용비율 2배 상향, 여수 소재 대학의 석유화학 관련 첨단학과 개설도 함께 추진하겠다. 이 과정에 지역사회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특별기구를 조성하겠다.

 

 

 

소병철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쪼개진 순천 해룡면 선거구 되찾아 올 것

저의 제1호 법안은 선거구획정법안이다. 이번 총선에서 쪼개진 제 고향 해룡면 선거구를 다시 찾아오겠다. 선거운동 기간 수차례 밝힌 대로 해룡면을 되찾아오지 못하면 정치생명이 끝난다는 각오로 임하겠다.

선거기간 공언한 대로 전남 동남권 의과대학 설립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여순 10·19 사건특별법 제정, 고속철도(KTX) 전라선 고속화·수도권 2시간 생활권 구축 등 제가 공약한 사항을 임기 동안 반드시 지켜내겠다.

끝으로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과 국정 운영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 검찰을 누구보다 잘 알고 검찰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검찰 출신인 것이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작용할 것이며,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디가 아픈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검찰을 ‘국민의 검찰’로 제대로 변화시키고 싶다.

 

서동용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해 역사 진실 규명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힘을 쏟겠다. 특별법 제정을 통한 역사적 진실규명, 배·보상이 이뤄져야 한다. 여순10·19사건은 여수, 순천만의 아픔이 아니라 광양과 구례를 포함해 전남 곳곳에 피맺혀 있는 역사다. 특별법 제정을 꼭 이뤄내 역사의 진실을 규명하고 희생자들의 억울한 마음을 풀어 드리겠다.

광양보건대 정상화도 제가 공을 들이고 싶은 공약이다. 광양보건대에는 보건계열 학과만 10개다. 광양보건대는 보건서비스가 더욱 필요해지는 고령화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대학이자 광양읍 경제를 떠받치는 한 축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로 살리겠다.

공공임대주택 임차인보호법 개정, 전남 동부권 의대 유치·대학병원 설립 공약도 동부권 당선인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이뤄내겠다. 임대주택 분양전환에서 임차인이 어려움 없이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의대 유치로 지방 시민들의 원정 진료를 끝내겠다.

 

 

신정훈 나주·화순

한전공대 개교·생물의약산업벨트 반드시 완성

코로나 19로 타격받은 농어촌 경제 회복과 서민경제 안정에 우선 주력하겠다.

이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정부의 국정 과제에 반영한 한전공대 개교와 생물의약산업벨트를 반드시 완성하겠다. 2022년 3월 한전공대 개교와 함께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혁신도시에 유치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기반을 갖추겠다.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신산업의 거점 도시로 키우겠다.

화순은 백신산업특구를 기반으로 생물의약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대한민국 바이오 메디칼 허브로 만들겠다.  영산강 고대문화권개발 국가계획 추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원도심 도시재생, 농업농촌 활력 회복 등 선거기간 내건 주요 공약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

국정개혁과 적폐청산의 선봉에 서겠다. 문재인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에 앞장서고, 힘 있는 국회의원으로 지역발전을 든든하게 책임지겠다.

 

 

윤재갑 해남·완도·진도

임신·출산·교육환경 조성 젊은층 정착 최선

사람이 모이는, 더불어 잘사는 해남·완도·진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청년들이 농어촌을 떠나지 않고, 모이게 하려면 소득이 우선 안정돼야 한다. 농수산물 가격이 안정돼야 한다. 정부가 농수산물 최저가격을 보장하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 농수산물 최저가격이 보장되고, 기본 소득이 보장돼야 농어민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이 부분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

또한, 젊은이들이 농어촌에 정착해 살기 위해선 임신·출산·교육 환경이 도시에 못지않게 갖춰져야 한다. 출산·보육 공약으로 어린이 응급 및 임산부 100원 택시 도입,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유모차·어린이·장애인 안전 인도 조성을 약속했다. 어린이·청소년 공약으로는 어린이·청소년 진로상담센터 운영, 관내 고등학교 특수 언어 교육반 설치, 지역 역사 교과서 발간,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확보 등을 담았다.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농어촌에서도 누릴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

 

이개호 담양·함평·영광·장성

재해보험 확대 농어민 경영안정 도모

살맛 나는 농어촌 건설을 위해 농어업 재해보험을 확대하겠다. 재해 농가에 대해 기초생활수준의 생활비를 지급해 농어민의 경영안정 도모에 힘을 쏟겠다. 어르신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과 관련해 기초연금 대상자 전체의 기초연금을 30만 원으로 인상하고 연금제도를 개선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금제도를 도입하겠다.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다.

담양·함평·영광·장성의 100년 도약의 기틀을 만들겠다. 담양은 대한민국 정원문화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 함평의 경우 생태교육, 체험 관광도시로 건설하겠다. 빛그린 산단 배후단지를 조성해 광주형일자리를 통한 인구 유입 및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 영광은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성의 경우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건립에 공을 들이고 장성군 황룡~ 담양군 월산에 이르는 5096ha 규모의 편백림, 백양사 ~ 용흥사의 299ha에 이르는 사찰림을 산림관광 휴양 벨트로 조성하겠다.

 

김승남 고흥·보성·장흥·강진

기초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 제도화 이루겠다

기초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 제도화를 이루겠다. 과잉생산, 가격폭락으로 무·배추·양파·마늘 등 기초 농수산물을 갈아엎는 사태만은 막아야 한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기초농수산물 기준가격을 정해 정부가 기초농수산물 폭락 시 농어업인에게 보상하도록 제도화하겠다. 제도가 도입되면 정부도 기초농산물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 농산물 생산 시기 수입 농산물 공급량을 사전에 줄이는 등 대응을 보다 강화하게 될 것이다. 정부 예산이 필요하지만 지속 가능한 농어업을 위해선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전남 중남해안(고흥·보성·장흥·강진)에 정부 투자, 대기업 투자를 이끌어 차별화된 관광단지로 조성하겠다. 2017년 기준 우리나라 해외여행객은 2649만명, 관광적자는 14.7조원이다. 10%만 국내로 유입하면 경제효과 2조5000억원, 고용효과 7만3000명이 기대된다. 정부가 나서 국내 관광산업 투자를 이끌면 농어촌은 지속 가능해진다.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공익형 농업·수산·임업 직불제 도입 앞장

농어민 소득 보장과, 농어촌의 의료여건 개선에 힘을 쏟겠다. 안정적인 농어민 소득 보장을 위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와 천일염 가격 보장제를 도입하겠다. 농업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과 균형을 맞춘 공익형 수산직불제 및 공익형 임업 직불제 도입에 앞장서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내에 농어업인 의료 보건안전 전담부서 설치, 지역의 공공의료대학 설립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방역부·노인부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농어촌 소멸위기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

각종 SOC 확충에도 재선의원답게 역할을 하겠다. 무안공항 경유 KTX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완공, 영암 대불산단 활성화 및 F1경기장 활용도 제고를 위한 산업 다각화, 신안의 흑산공항 건설 등 지역발전 현안 사업 추진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최상의 결과를 내겠다. 코로나 19 대응 긴급재난지원금이 조속히 편성돼 약자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당과 함께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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