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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9

귀농인은 고흥, 귀어인은 신안·여수 ‘인기’ 스마트팜 혁신밸리·폐염전 활용 태양광 사업 정책 영향 분석 지난해 전남 1966가구 귀농·297가구 귀어…전국 규모는 줄어 고흥이 지난해 귀농인이 가장 많았던 전국 5개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혔다. 신안과 여수는 귀어인이 많은 전국 5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해양수산부·통계청과 공동으로 발표한 ‘2022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인 1만 2660명 가운데 181명이 고흥으로 귀농, 귀농인 규모가 높게 나타난 상위 5개 지역 중 한 곳으로 나타났다. 고흥 외에 경북 의성(213명), 경북 김천(193명), 경북 영천(180명) 등이 귀농 인기 지역으로 꼽혔다. 고흥의 경우 도심과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한데도 청년 보육단지, 직접 농사를 지어볼 수 있는 임대형 단.. 2023. 6. 23.
신안에 ‘국립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전남도, 해수부 공모 선정…신안 압해읍 일원 2026년 완공 갯벌 보전 통합관리 등…30년간 1441억원 경제 효과 기대 신안이 ‘국립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이하 보전본부)를 유치했다. 갯벌의 체계적인 보전과 함께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보전본부 건물은 오는 2024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6년 완공된다. 전남의 신안과 보성·순천, 충남 서천, 전북 고창 등 4곳에 있는 갯벌을 아우르는 ‘한국의 갯벌’은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1개 위원국 만장일치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이후 해양수산부는 8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갯벌을 통합 관리할 사무국인 보전본부의 건립지를 선정하고자 공모를 시행했다. 전남도는 27일 “해수부가 공모한 보전본부 설.. 2022. 10. 29.
퍼플섬·노란섬…전 세계 주목받는 신안군 섬 마케팅 신안 자은도 ‘투자 선도지구’ 선정 섬에 색·꽃 입혀 가치 업그레이드 해상풍력 등 연계 주민 소득 기여 자은도 2026년까지 138억 투자 자은도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개발 투자 선도지구’에 선정되면서 신안군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섬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의 아이디어와 이를 실현해내는 공직자, 주민들의 노력이 결합하면서 열악하고 가기 불편한 섬이 가고 싶고, 즐길 수 있는 섬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광, 해상풍력 등과 미래 에너지 자원과 연계시키면서 주민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대규모 민간자본을 유치해 그동안 전남 관광의 아킬레스건이었던 고급 숙박시설을 완비해 나가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섬에 색과 꽃을 입혀 가치 제고=지난.. 2022. 8. 2.
목포시-신안군 통합 작업 ‘시동’ ‘통합추진위원회’ 본격 활동 민간 주도 논의 속 공감대 필요 목포시와 신안군 통합 작업이 시동을 걸었다. 민간 주도로 통합을 실현할 시민사회단체인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배광언, 이하 추진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추진위원 25명을 비롯해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 발족식을 가졌다. 김 시장은 발족식에서 “시·군통합의 최대 걸림돌은 현 단체장의 욕심”이라면서 “시·군 통합을 위해 통합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그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 임기 동안에 통합을 하라는 말을 해왔다”면서 “통합시장 불출마는 진정성을 갖고 통합에 임해야 한다는 의미로, 먼저 솔선수범하.. 2021.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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